장병과 청년들이 함께하는 연합예배·초청행사 개최
신앙활동을 통한 장병들의 회복탄력성과 소통 강화
찬양과 교제 속에서 군 장병과 민간 청년들이 하나 되는 시간
육군 탄약지원사령부가 명륜중앙교회 청년부를 초청해 장병들과 함께하는 연합예배와 교제의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군 장병들의 정서적 안정과 회복탄력성을 높이고, 민간 청년들과의 소통을 통해 건강한 병영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행사로 국방일보에 소개되었습니다.
육군 탄약지원사령부는 부대 내 교회에서 서울 명륜중앙교회 청년부를 초청해 연합예배와 초청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행사에는 장병들과 명륜중앙교회 청년들이 함께 참여해 찬양과 예배를 드리고 서로 소통하며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군 장병과 민간 청년들이 신앙 안에서 자연스럽게 만나 서로 격려하고 공감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마음의 힘을 회복하는 시간
이번 행사는 군 장병들이 신앙활동을 통해 심리적인 안정과 위로를 얻고, 일상 속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극복할 수 있는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데 의미를 두고 마련됐습니다.
장병들은 찬양과 예배, 대화와 교제를 통해 잠시 군 생활의 긴장감을 내려놓고, 또래 청년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며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명륜중앙교회 청년들도 장병들과 함께 찬양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를 응원했습니다. 처음 만난 군 장병과 민간 청년들이었지만, 신앙과 또래 공동체라는 공통점을 통해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교류는 장병들에게 정서적인 위로와 격려를 주고, 교회 청년들에게도 군 장병들의 삶을 이해하고 함께 기도하며 섬길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국방일보
「민간 청년과 함께…신앙활동으로 회복탄력성 강화」
2026년 8월 1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