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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매달의 경계선을 넘어

 

런던 올림픽에서 우리나라는 205개국이 참가한 가운데서 종합순위 5위를 기록했다.

명실상부한 스포츠 강국으로 자리를 잡았다.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국민들은 대표선수들 때문에 지난 17일간 행복했다.

 

정말 4년 동안 수고하셨고 이번 올림픽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잘했다.

 

땀과 눈물의 투혼을 펼친 대한민국선수들 여러분이 자랑스럽다.

 

특히 기독 선수들의 믿음과 기도 세레머니는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또한 이번 올림픽을 보면서

우리 사회가 성숙함을 보여주었다고 본다.

 

매달 획득 여부와 상관없이 최선을 다한 선수들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모습을 보았다.

 

금매달 은매달 동매달을 획득한 사람들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매달을 따지 못한 선수들에게도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아끼지 않고

신문 TV방송에서도 다양한 모습으로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담아내어

국민들의 공감대를 얻었다.

 

특히 스포츠를 특정 목적으로 이용하지 않는 성숙함을 보여 주었다.

 

이제 우리 국민들은 금매달의 경계를 넘어 성공한 자나 실패한자나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 관심과 투자와 배려를 아끼지 않는 성숙함으로 나아가고 있다.

 

이번 올림픽을 통해 모든 종목에서 세계선수들의 스포츠 실력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고

평준화되어가는 것을 느꼈다.

이제 우리의 문화 수준도 의식도 세계 평준화를 넘어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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