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륜중앙교회에 겨울용 이불과 식품 전달
교회를 통해 선교사 자녀와 취약계층 지원
명륜학사 거주 학생과 지역 고령층에도 나눔 예정
종로신용협동조합이 '온세상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명륜중앙교회에 겨울용 이불과 식품을 전달했습니다. 교회는 기증받은 물품을 학사 거주 학생들과 지역의 취약계층 및 고령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입니다.
종로신용협동조합은 10월 25일 '온세상 나눔캠페인'을 통해 겨울용 이불과 즉석밥, 라면, 김 세트 등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습니다.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이어온 종로신협은 이번에는 이웃교회인 명륜중앙교회에 물품을 기증하고, 교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되도록 했습니다.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듭니다
전달식에는 종로신협 이준식 이사장과 명륜중앙교회 손의석 담임목사,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했습니다.
종로신협은 선교사 자녀와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준비한 물품을 명륜중앙교회에 전달했고, 교회는 이를 필요한 이웃들에게 나누기로 했습니다.
명륜중앙교회가 운영하는 학사에는 재외국민 자녀와 목회자 자녀 등 여러 대학생들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교회는 이들과 함께 교회 안팎의 고령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기증받은 물품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한국기독공보 · 표현모 기자
「종로신협, '온세상 나눔캠페인'」
2024년 10월 25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