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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볼라벤이 무섭게 시리 강풍을 동반하고 비바람을 불어댑니다

외출은 삼가고 집안의 창문은 테이프를 붙이고, 신문지를 붙이고 안전을 대비하라합니다

과연 우리는 안전한가요?

 

태풍이 발생하는 빈도와 한반도에 상륙하는 횟수가 적어지고 있지만 위력은 점점 커지고 있다네요. 1904년 이후 지난해까지 100여년간 강한 태풍으로 손꼽힌 10개 가운데 6개가 2000년대에 발생하였습니다. 2003년 `매미', 2000년 `프라피론', 2002년 `루사', 2007년 `나리' 등이 차례로 1~4위에 올랐고 태풍이나 호우로 인한 연 피해액도 연평균 1조9425억원이며 복구비용은 연평균 3조1766억원이 들고있답니다.

 

사람의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자연현상으로부터 입는 피해를 흔히들 자연재해라고 합니다. 물론 충분히 대비할 수 있었음에도 자연재해라는 핑계로 책임을 회피하거나 계속되는 악순환을 방치해서는 안되겠죠. 자연의 힘이 얼마나 거대한 지를 새삼 느끼며

자연앞에 더욱 겸손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하는 요즘입니다.

 

예측할 수 없는 자연의 위력 앞에 두려움이 엄습해옵니다

근데 태풍은 지구가 숨을 쉬는 거라죠?

태풍이 불어야 지구가 생기가 돈다고 그렇지 않으면 썩는다고...

이 시간 바람이 불어 옵니다.

이곳에도,

내 마음에도...

 

우리 모두 몸 조심, 마음 조심...

두 손 마음 모아 안전과 평화를 위해 기도합니다.

태풍가운데서도 안전하기를 기도합니다

바바람속에서도 잘 견디기를 기도합니다

요동치는 세상속에서도 평안하기를 기도합니다

태풍으로 쓸려나가야 할 것들이 쓸려가고,

남아있어야 할 것들이 온전하게 보전되기를 기도합니다

폭풍이 불어오고 큰 바람이 숲을 뒤흔들고

천둥 번개가 하늘의 위엄을 드러낼 때도

우리들의 가슴은 하나님 경외함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명륜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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