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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강력한 지진이 일어난 일본은 지금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중보를 요청하고 있다.

일본 열도를 '핵 공포'로 몰아가고 있는 후쿠시마(福島) 원전에서는 16일 방호복을 착용한 소수 필수요원조차도 방사선 수치가 급상승해 철수할 만큼 사태가 심각하게 돌아가고 있다. 후쿠시마 후타바군에 위치한 제1원전에서는 총 6개의 원자로 중 안심할 수 있는 곳은 하나도 없을 만큼 심각한 상황이다.

 

요미우리 신문 인터넷판에 따르면 지난 12일 1호기 원자로에서 처음 폭발이 발생했을 때만 해도 800여명의 작업인력이 냉각장치 고장 이후 바닷물을 투입하는 작업을 했으나 15일 2호기가 폭발한 직후에는 최후의 결사대 50명만 남겨놓고 나머지 750여명은 긴급 철수를 했다. 16일에는 필수인력들마저도 작업을 일시 중단해야 할 정도로 한 치 앞을 내다보기 힘들 정도로 상황이 나빠지고 있다.

 

에다노 유키오(枝野幸男) 관방장관은 16일 기자회견에서 "제1원전 정문 부근의 방사선량이 오전 10시께 급격히 상승해 작업원이 일시 철수했다"고 밝혔다. 특수 방호복을 착용하고 작업하고 있는 작업원들이 응급조치를 못 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란 의미다.

 

이날 오전 10시40분께 원전 정문 주변에서는 시간당 10밀리시버트에 이르는 다량의 방사선량이 측정됐다. 일반인의 연간 피폭 한도인 1천 마이크로시버트의 1만배에 달하는 엄청난 양이다. 방사선량은 오전 10시54분부터 낮아지기 시작했지만 이들이 작업을 재개하는 것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제1원전 주변은 물론이고 반경 20~30㎞ 지역인 이른바 옥내대피구역에서도 기준치의 6천배가 넘는 방사선량이 검출될 정도로 누출 현상이 심각하다. 최후의 결사대로 남은 50여명은 이들은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이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일부는 방사선에 노출돼 병원신세를 지는 등 사고도 이어지고 있다.

 

후쿠시마 원전은 나흘새 4번의 폭발이 발생한데 이어 16일에도 화재가 발생, 사태는 극단으로 치닫고 있기 때문이다. 1호부터 6호까지 여섯개의 원자로로 구성된 제1원전에서는 성한 곳이 없을 만큼 사고가 곳곳에서 터지고 있다.

 

16일에도 전날 화재가 났던 4호기에서 화재가 발생하고, 3호기에서도 흰 연기가 피어오르는 등 한시도 틈을 놓을 수가 없는 상황이다. 문제는 사고가 발생하는 곳뿐만 아니라 며칠전에 사고가 난 원자로의 상황도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는 데 있다.

 

첫 폭발이 발생한 1호기의 연료봉은 70% 정도 파손됐고 전날 격납용기 하단부가 손상된 2호기도 핵연료 중 30%가 파손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틀새 연속적으로 폭발 또는 화재를 일으킨 4호기의 경우도 핵연료봉이 핵분열 연쇄반응의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4호기와 함께 정기점검 중이던 5~6기의 원자로도 온도가 올라가는 등 심상치 않은 조짐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제1원전에서 11.5㎞ 떨어진 제2원전의 상황은 일부 결함이 나타나긴 했지만 1원전보다는 대체로 안전한 상황인 것으로 파악된다. (출처:연합뉴스)

 

여호와여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알아 주시며 인생이 무엇이기에 그를 생각하시나이까 사람은 헛것 같고 그의 날은 지나가는 그림자 같으니이다 이러한 백성은 복이 있나니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복이 있도다 (시편 144:3-4,15)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고린도후서 6:2)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셋째 날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의 앞에서 살리라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새벽 빛 같이 어김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니라 (호세아 6:1-3)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일본의 상황 앞에 우리는 그저 주께 간구할 뿐임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 땅을 위로하시고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원자로의 어지러움을 안정케 하여 주시옵소서. 이 순간에도 원전과 방사능의 공포에서 싸우며 수고하는 이들을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추위와 배고픔과 극단의 고통속에 있는 수 많은 이재민을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이 땅을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지금도 이들을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으며 지금이 은혜의 때요 구원 받을 만한 때임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알아주시며 인생이 무엇이기에 우리를 생각하사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내어 주셨습니까. 주여 하나님의 사랑이 하나밖에 없는 아들 내어주신 사랑임을 고백합니다. 주님 이미 이루신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모든 자들이 구원에 이르는 길을 열어 놓으셨음에 감사드립니다. 일본에 있는 영혼들이 주께로 나아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께서 베푸신 은혜의 때에 영원한 생명가운데로 나아오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주께서 세상의 헛된 모든 것 허무시고 그리스도로 일으키실 것 기대합니다. 주님! 주님의 뜻 이루어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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