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일보] 민간 청년과 함께...신앙활동으로 회복탄력성 강화

by 관리자 posted Aug 1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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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일보
민간 청년과 함께…신앙활동으로 회복탄력성 강화
국방일보  ·  2026. 8. 10. 16:54
육군 탄약지원사령부, 명륜중앙교회 청년부 초청
장병과 청년들이 함께하는 연합예배·초청행사 개최
신앙활동을 통한 장병들의 회복탄력성과 소통 강화
찬양과 교제 속에서 군 장병과 민간 청년들이 하나 되는 시간
육군탄약지원사령부와 명륜중앙교회 청년부 연합예배
육군 탄약지원사령부 장병과 명륜중앙교회 청년부가 함께한 연합예배·초청행사 (사진: 국방일보 / 부대 제공)
[기사 소개]
육군 탄약지원사령부가 명륜중앙교회 청년부를 초청해 장병들과 함께하는 연합예배와 교제의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군 장병들의 정서적 안정과 회복탄력성을 높이고, 민간 청년들과의 소통을 통해 건강한 병영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행사로 국방일보에 소개되었습니다.
장병과 청년이 함께한 연합예배

육군 탄약지원사령부는 부대 내 교회에서 서울 명륜중앙교회 청년부를 초청해 연합예배와 초청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행사에는 장병들과 명륜중앙교회 청년들이 함께 참여해 찬양과 예배를 드리고 서로 소통하며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군 장병과 민간 청년들이 신앙 안에서 자연스럽게 만나 서로 격려하고 공감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신앙과 교제를 통해
마음의 힘을 회복하는 시간
신앙활동으로 회복탄력성 강화

이번 행사는 군 장병들이 신앙활동을 통해 심리적인 안정과 위로를 얻고, 일상 속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극복할 수 있는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데 의미를 두고 마련됐습니다.

장병들은 찬양과 예배, 대화와 교제를 통해 잠시 군 생활의 긴장감을 내려놓고, 또래 청년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며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군과 교회가 함께 만든 따뜻한 교제

명륜중앙교회 청년들도 장병들과 함께 찬양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를 응원했습니다. 처음 만난 군 장병과 민간 청년들이었지만, 신앙과 또래 공동체라는 공통점을 통해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교류는 장병들에게 정서적인 위로와 격려를 주고, 교회 청년들에게도 군 장병들의 삶을 이해하고 함께 기도하며 섬길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명륜중앙교회 청년부와 군 장병이 함께한 이번 행사는 예배와 찬양, 교제를 통해 서로를 격려하고 군 복무 중인 청년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교회가 군 선교와 청년사역을 함께 이어가는 소중한 만남의 장이 되었습니다.
기사 출처
국방일보
「민간 청년과 함께…신앙활동으로 회복탄력성 강화」
2026년 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