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예배 설교] 구별된 형제자매의 연합

by 관리자 posted Jun 2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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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임대봉 목사
설교본문 시편 133편 1-3절
설교일 2026-06-10
설교본문 [시 133:1] [다윗의 시 곧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시 133: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시 133: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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